아직 좀 먼 얘기지만 적어놓은게 있긴 한데..

결국 수능의 영향력을 벗어나긴 힘들어서 난 개인적으로 지금처럼 미적 강세이긴 힘들다고 봄

대신 지금 성대처럼 공통과목의 중요도가 커지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