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채점자라면 E(aX+bY)=aE(X)+bE(Y)로 바로 넘어온 애들은 적분 점수만 줄 것 같음

일반적인 고등학교 교육과정만 배운 애들에겐 저게 절대 당연한 식이 아니라고 생각함

교과서 수준에서 많이 봐줘도
E(aX+bY)=∑∑(ax+by)×P((X,Y)=(x,y))
까지 한 번에 올 수 있는데
저 위의 공식을 쓴다는 건 여기서 시그마 2개를 한 번에 푼다는 소리임
이건 따로 적혀있는 것도 아니기에 저 풀이는 논리적비약 같음


물론 이건 내 생각이고 채점자는 나랑 생각이 다를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