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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적분은 풀이 자세히 시험땐 적었는데, 여기는 생략했고 대략 저렇게 풀었어
뒷과정이 맞게는 푼거 같은데 답도 맞았고.
다른 문항들 많이 못맞혀서 10점 만점 꼭 받아야하는데 다 받을수 있을까?
기댓값 E(am+bn)=aE(m)+bE(n) 꼴 분해는 시험때 연대라는 타임어택 시험특성상 간결하고 적절한 풀이라고 생각했고, 나름 E(n)을 구할때 각 원소값에 대해 머릿속으로 (첫시행확률)×(비복원둘째시행확률)=29/30×1/29인것도 감안해서 위처럼 쭉 곱하기 더하기로 서술해서 나타내고 깔끔하게 답이 정리되는거 보고 이렇게 풀어도 되겠구나 해서 저런식의 풀이로 서술을 했어
내가 생각하기에는 1-1이 이중 시그마 풀이가 꽤 보이던데 그것도 엄밀히 따지면 논술 풀이에서는 보이곤 했던것 같지만 교과서에는 없지 않나 싶고, 연대는 물론 교과과정 안의 풀이로 풀수 있는 문제를 내기는 하겠지만 기출도 그렇고 교과 외로 풀었을때 쉽게 나오는 문제를 출제하기도 하고, 절대적인 난이도도 높은데 시간은 짧게 주는 스타일이라서 저걸 감점시킬지 싶기는 해 ㅜ 안그러길 바라는 입장이고..
연대 스타일상 그렇다고 교수가 저 문제를 시간도 없는 시험지에서 학생들이 일일이 순서쌍들 다 나열하고 이런저런방법으로 다 더해서 푸는 노가다성? 풀이를 출제의도로 냈을까도 싶고..
연대에 대한 스타일이나 정보를 알거나 말하고 싶은 사람들은 댓글로 부탁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