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취지에 맞지는 않는거같긴한데.. 질문 남깁니다. 올해 연세대 치의예과 추합이 작년보다 눈에띄게 증가한 사유가 가천대 의대 증원이라 들었습니다. 만일 내년에 정권이 교체된다면 의대논술 등 합격자수에 변화가 생기는것인가요? - dc official App
올해 많았던 이유가 증원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고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예측을 못하지
의대정원이 다시 줄어들면 뭐 추합이 적게 돌긴 하겠지? 아마도
논술 정원이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추합제외요 - dc App
전체적인 학교의 의논 정원은 줄어들겠지 근데 연치는 치과대학이라서 의대정원이랑 상관 없어 그래서 동결이야
치한약수!=의 인가요? 보통 메디컬=의치한약수라 하는걸로 알아서요ㅠㅠ - dc App
맞는데 의대정원은 의과대학의 정원을 말하는거야 의치한약수는 각각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학대학 약학대학 수의학대학을 통칭하는거고 치과대학은 의과대학에 포함 안 되는 아예 다른 대학이라서 의대정원이랑 상관이 없어 치대정원은 의대정원이랑 따로야
아 그렇군요 감삼다!! - dc App
내년에 의대논술도 쓸거라서 질문드렸어요 - dc App
자연대학이랑 공대를 퉁쳐서 자연계열이라 하는거처럼 메디컬 계열을 합쳐서 메디컬이라 하는거
의논은 정책의 영향은 받을거야 아마 줄어들거 같아 정권이 바뀌면
ㅠㅠㅠ - dc App
의대 증원 때문에 논술 정원이 늘어난 곳이 성균관대, 인하대, 아주대, 가천대 등인데 가천대는 원래 의대 정원이 40명이었고 논술이 없었는데 올해 130명으로 증원하면서 논술로만 40명을 뽑았습니다. 내년에 증원폭이 줄어든다면 가천대는 무조건 논술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치대 논술 강사들 많이 쳐서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