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종두 수마캠 듣고 연논 봤는데 예비번호 받고 떨어졌음. 내년에도 연논 볼건데 내년엔 그냥 인강 말고 기출문제를 많이 풀까? 수마캠이 도움이 됐다고는 생각하지만 결국 인강이나 개념 공부만 많이 하면 점수가 안오르는것 같아서 문제를 많이 푸는게 더 효과적일것 같음.
김종두 커리 중에 수실길은 내년에 들을까 생각중인데 수실길은 수마캠보다도 더 길더라고. 그냥 때려치고 논술 기출이나 고난도 수능 문제를 많이 푸는게 나을까?
김종두 커리 중에 수실길은 내년에 들을까 생각중인데 수실길은 수마캠보다도 더 길더라고. 그냥 때려치고 논술 기출이나 고난도 수능 문제를 많이 푸는게 나을까?
수리논술나침반이라고, 공지에보면 부산교육청에서 주는 자료 링크 있음 그거 보셈 매년 모든 대학기출 모아져있음
수논나침반은 알고 있어. 근데 굳이 인강 안듣고 바로 역대 논술 기출 문제를 푸는게 낫겠지? 그동안 합격수기를 봐도 인강 봐서 합격했다는 애들보다는 문제를 많이 풀어본 애들이 많더라고.
확통 액기스강의는 쪼끔도움되긴했음요
논술에 시간을 얼마나 쓸거냐에 달린듯 1년을 거의 논술에 박을거면 강의도 보는게 좋은데 가령 여름즈음부터 수능이랑 병행할거면 강의는 조금씩만 참고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