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들처럼 의대를 바라는 사람이 아니고(설령 의사가 된다고 해도 피부미용쪽으로 빠질게 뻔함) 전자공학쪽으로 꿈이 있는 사람임. 분야는 디스플레이,반도체 설계(ap,cpu,메모리)쪽이긴 한데 아마 반도체 설계로 정할거 같고 그 중에서도 x86,arm,메모리 쪽인지는 아직 못정함. 이런 분야쪽으로는 최소 석사는 필수라는데 미국 대학원(미국 대기업쪽으로 취업하고 싶은 꿈이 큰놈)으로 갈지 한국 대학원(한국 기업에선 하이닉스가 최애, 한국 기업에서의 경력을 살려 미국 기업으로 이직)으로 갈지를 아직 못정함. 한국 대학원은 서성한까지만 보고 그 아래부터는 생각안함(과기원도 포함).
내가 알기로는 한국 대학원은 학점+공인영어(토플?)위주로 보고 미국 대학원은 GRE(토플을 보는지는 몰?루)를 많이 보는 걸로 아는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는게 미국 대학(일반적인 주립대학)들이 한국의 설카포연고보다 더 나은지(필자는 어느정도 학벌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음), 아니면 세종대(자교)에서 대학원을 하는게 나을지(이상한게 대학 입결과는 반대로 얘네들이 논문은 잘 냄)임. 대학원쪽으로 아는 갤러들한테 질문함요.


아니면 안방마님 친?구의 사례처럼 국비유학생을 노려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