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2.11
<유의사항>
* pc로 봐야 좀 깔끔하게 보일 것, 내용이 많으므로 필요한걸 찾는건 ctrl+F로 하면 됨 (ex. '확통' 이런식으로 검색)
* 예상독자층을 고려하여 1. 논술준비 여부 고민 관련 -> 2. 논술 준비방향 및 기초적인 이해 관련 -> 3. 그 외 잡다한 것들 순으로 구성
* 정보+칼럼탭 전부가 있는것은 아니고 주요 글들만 가져옴. 없는것들은 정보+칼럼탭 들어가서 참고(오래된 것들 중 볼만한건 여기 다 넣었기 때문에 최근 것들 중심으로 보면 될거같음)
* 글들끼리 겹치는내용들이 꽤 있을거고 작성한지 오래된 글의 경우 내용이 바뀐것도 있으므로 같이 묶여있는 것들 중에선 너무 오래된건 최근 내용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
<1. 논술 준비를 해야하는지? 준비해야 하는지? 올인할지? 등 관련>
# FAQ 정리
2024년 중순 이전 작성글들 중 아주 기본적인 것들 중심으로 모아둔것, 다만 아래 것들과 겹치는것(글 자체 or 내용상) 있을수 있음
이 역시 많이 알려진 내용인데도 자주 질문이 있어서 써봄. 사실 상위권대학은 내신반영이 이제 거의 없는편
# 수능수학 성적이 낮은데 올인이 가능할까요, 수능수학이 안되면 논술을하면 안되나요
보통 수능수학 1~2등급 아니면 논술 하지 말라고 하는데 반드시 그렇지는 않음. 다만 수능 2등급은 맞추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것은 사실
위와 반대의 경우, 본인이 혹시 이러한 경우에 해당될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는 있음
물론 그런 사례들의 절댓값은 상당히 많을순 있지만 비율이 높은건 아니고 알고보면 이미 기반이 있을만 하거나 or 단순 운빨이 크게 작용한 경우가 상당히 많음을 감안할 필요
cf. 수기 리뷰 7 -> 이런 케이스도 있긴하지만 이 경우는 kmo짬밥이 있었는 등 특수요인이 있음
논술에 시간 투자하는게 수능에 영향을 줄까봐 불안하다면 한번 확인
cf. 논술에서 필요한 메타인지
보통 논술은 과외를 하는경우가 잘 없긴한데 개인적으로 과외는 본인의 상황에 따라(특히 스스로 서술연습이 아직 안되는경우) 선생님만 잘 만난다면 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작성한 글
cf. 논술 공부해온 애들은 파이널 비추이유, 수능 이후에 준비해도 괜찮은 학교?
# 수능후 수리논술 준비 4원칙, 고려대 대비법, 성대 대비법
어떤 현직강사 작성글
# 국어 안되는 경우 자기객관화 (=국어가 잘 안되면 수리논술을 해라)
워딩이 좀 쎄긴한데 요즘처럼 국어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은 상황에선 이런경우가 상당히 많은건 사실,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포기할이유는 없지만 열심히해도 안되면 논술 준비를 고려는 필요
정시/학생부교과와 논술과의 공통점은 시험점수순대로 가는 것이지만 핵심 차이점은 점수를 알고가느냐, 모르고가느냐. 이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에 대한 글
보통 이로인해 논술은 본인의 경쟁력에 대한 판단이 제대로 안된 상태로 지원하는 우주상향이 많고 거기다가 경쟁률이 높은 것까지 더해져 학생부 전형에 비해 여러개를 동시합격하는 경우가 적고 따라서 학생부 전형에 비해 추합이 상당히 덜 생기게 됨 -> 추합 관련 글 1, 추합 관련 글 2 (2026 입시 기준), 2022-2024 주요대 논술 충원율 통계 (외부블로그)
논술은 아무래도 상향의 비중이 높은건 사실이고 정시중심의 경우에는 논술 대비의 목적은 정시보다 더 잘가는 것도 있겠지만, 수능을 망쳤을때를 대비한 보험의 성격(하방을 지키는 성격) 역시 중요함을 알아야 함을 기억(따라서 원서를 상향~하향 골고루 작성할 필요)
cf. 논술 지원전략 관련 보충설명
# 논술 올인은 보수적으로 보아야한다, 논술 올인 선택시 고려할 유의점
정시올인도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뒤가 있는것에 반해 논술올인은 뒤가 없기때문에 선택자체를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음
# 논술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이유, 시험장 분위기는 항상 무의미한가?
논술 결과의 복불복이 심하다는 것, 또한 당시 시험장 분위기와 실제 점수 괴리가 있긴하지만 시험장 분위기를 무시할 것은 아니라는 것(공식점수는 실제 필요한 문제풀이양을 과소평가할수 있음)
과거글. 논술은 운빨이다?, 내가 생각하는 논술이 진인사대천명인 이유
특히 이전에 별다른 준비없이 논술 예비 앞자리나 논술 합격한 경우 논술반수를 하려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에 대해서 유의점을 적은 글
논술은 full time이 힘든 군수특성상 매력적인 선택지임은 맞고 군수는 손해는 안본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선택하는거 같아서 써본글
cf. all abuot 군수
요즘 n수가 너무나도 많고 재수, 반수쯤은 아무것도 아닌분위기가 팽배한데 사실 지금처럼 급변하는 사회환경에선 가성비가 상당히 떨어짐
cf. 내가 관련해서 적은건 -> n수에 대한 개인적 생각
# 메디컬 논술 관련 생각, 메디컬 논술은 누가 붙나요?
앞 2개 글은 뻔한 일반론적인 글이긴 함. 보니까 이전에도 첫번째글하고 거의 똑같은내용으로 적은게있긴했네.. (글1, 글2) 그만큼 사실 정답은 없지만 정답이 있는(=수능, 논술 최대한 다 준비)부분이라는 것
원래 원론적인 것만 썼지만 가능글이 좀 많이 보여서 조금 실증적으로 써본 것
물론 이걸 일반화할순 없지만 어느정도 참고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
cf 1. 일부 상위권 의대 관련 생각(2025 기준)
cf 2. 메디컬 논술 정원 관련
학원 고민하는 애들 보면 괜찮을거 같음
질문글, 그중에서도 특히 가능글이 논술에서도 많이 올라오긴 하는데 여기에 참고해보라고 내 생각을 적어봄
<2. 논술 기초이해 및 준비방향 관련>
# 서술은 어떻게 연습하는가, 서술 연습이 필요한가요?, 논술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논술 사교육이 꼭 필요한가요?
원론적인 이야기이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부분들이 있는데(가령 서술전에 계산을 다 마치고 하냐 여부 등) 내가 개인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적은것
과거글. 서술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cf 1. 논술 이론학습이 따로 필요한 문제?
cf 2. 대비 학교별로 학원 관련한 내 생각
특히 한 공간에 많은 문제들의 답안을 작성해야하는 학교의 경우 참고해볼만 함
내가 거의 언급하지 않았던 풀이 작성에 있어서 교과서의 이용에 대한 설명이 잘 들어가 있음
# 확통/기하 고민에 대해, 확통기하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갤러리 글 2, 글 3(2025)
확기는 미적처럼 빡세게 할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하면 불리할수 있기에 수능 적당한 문제 풀정도는 대비한다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될거 같음
# 논술 채점과정에 대한 예, 부분점수 부여에 대해, 논술 출제및 채점과정에 대해, 풀이 작성시 애매한 사례, 다 맞아야 하나요?
주로 논술 채점과정에 대한 추측을 해본 글, 다만 나는 실제 논술 채점단으로 참여한적은 없기에 여기 내용이 다 맞는건 결코 아님(기본적으로 뇌피셜)
과거글. 수리논술 채점은 주관적인가, 채점에 있어서의 다양한 시각 예
cf 2. 'x틀 괜찮냐' '풀이가 중요하냐 답이 중요하냐' 관련
cf 3. 서술 채점 기준 (간결하게 잘 설명해준것 같음)
# 논술 입결 보는방법, 논술 합격컷에 대해 (과거글)
# 논술에 관하여, 올해 유독 수업하면서 많이 보이는 점, 서술 팁 몇개, 논술 서술 팁, 논술 수업하며 느낀점요약1, 느낀점요약2
강사가 쓴거같은 글, 동일인인진 모르겠음
기본 취지는 본인 지원학교 기출을 푸는게 당연히 우선이지만 그 외에는 특별히 차별두고 풀 이유가 없다는 것(본인지원 학교와 비슷한 학교를 굳이 찾아다니는건 큰 의미가 없다고 봄, 그냥 최근순부터 여러학교 기출들 풀어보는게 더 나음)
cf. 논문에서 아이디어얻어 문제제작추정 사례? (2021 홍대 오후 2번)
모의논술은 대학에서 채점을 어떻게 하는지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
경쟁률과 생각보다 상관이 없음에 대한 설명
어떤 문제가 실질적인 변별력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 cf. 홍대 설문결과, 시립대 설문결과
원서쓸때 이걸 잘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최소한 논술중심/올인인 경우에는 원서작성시 이부분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보고 정시중심의 경우도 하향지원을 선택함에 있어 이를 고려하는 것이 좋음
논술은 고교 교육과정내에 직접적으로 적힌 개념만을 이용하는 것이 원칙이고, 이들을 통해 유도되는 내용들은 당연히 증명을 하고 써야 하므로(애초에 그 내용을 쓰는게 편리한 문제면 그 내용의 원리를 아는 것이 출제의도인 경우가 많음) 스킬을 알고 있는 것은 좋으나 대신 원리까지 확실히 알고있어야 논술에선 의미가 있음
이번 건대 자전논술에서 누가 물어본 내용인데 나도 궁금해서 물어봤음. 일반적으로는 시험범위가 고교내 전범위가 아니더라도 고교 교육과정 내용이라면 적용해도 상관은 없을것으로 생각
- 2025 한양대 오후1 합격답안 예 (예전 과정에선 있었는데 현재 기하에서는 빠진 내용을 중간에 적용해서 풀은 경우, 왜인진 모르겠지만 얼마뒤 삭제되었음)
즉 원칙적으로 현 교과 외의 내용을 아무 보충설명 없이 사용하는 것은 안되는건 사실이지만, 실질적으로 애매하게 넘어가는 부분 역시 있다고 봄 (물론 그렇다고 실전에서 막 해도 된다는건 아니고, 이 방법밖에 생각이 안나면 이렇게라도 풀어서 제출하라는 의미)
2025 연논 1차의 경우 비슷한 문제가 좀 있었는데 정석 자체가 본고사 유형을 많이 가져온문제가 많아서 본고사와 비슷하게 나오는 유형이 있을경우 이득을 볼수있는 면에 있는것은 맞음. 다만 기초개념 및 수능대비용으론 추천하지 않고 논술대비용으로 할 시에는 일부 수능에 잘 나오지 않는 아이디어를 쓰는 문제들 중심으로 선별해서 푼다면 나쁘진 않을거 같긴 함
경시 떡밥이 많이 나오다보니 작성해본 글
과거글. 경시수학에 대해
<3. 그 외 일반 정보들>
이번 연대사태에서 건축공 평균 15점 기사가 나오면서 소위 비인기과는 합격이 엥간한학교들보다 쉬운거아니냐 하는 의견이 나와서 써본글
보통 학교들에서는 평균점수만 공개, 최저점은 여기서 편의상 -5점(100만점 기준) 하면 되긴 하지만 편차가 큰 편, 실질적으로 감점 등 고려하면 가능성 판단을 할때는 평균으로 보는 것이 나음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수학 관련과는 성적이 높은 경향이 있음
<4. 기타>
생각보다 논술에서 문제오류사태가 은근 터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본인의 대응방안을 생각해볼 필요는 있음
cf. 2024 한국외대 문제오류, 2025 동국대 문제오류
은근히 이런 질문이 많이 올라와서 써본글
거의 대부분 학교들이 특정 회사걸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한 재미성 정보
사실 서울권은 많겠지만 지역별 편차가 워낙 크고 평균적으로 보면 별로 없는 상황, 재미성 정보
메가스터디 김종두t 펌
특히 재학생들이 최저충족 가능성을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저충족 여부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보아야 함
보통 최저기준과 그 응시영역은 동일한 경우가 많은데 가끔 아닌 경우가 있어서 적어봄
# 수능수학 관련
수능수학이나 논술이나 현재 입시 수학은 (많은 시간을 부어서) 결국 많은 내용을 숙달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음
물론 재능이 있으면 당연히 유리하겠지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대학의 가치(만연체 주의), 현재의 시험에 맞춰서 공부하는 것
수리논술 관련은 아니지만 내 개인적 생각..
# 군수 참고글 - #1
# 지식 관련글 모음?
<5. 갤러리 외>
# 수리논술 상담 많이하는 질문들 (학원강사 블로그)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는 내용들과 이에 대한 답변이 잘 들어가있는거 같음
ㄱㅅ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노! 쉬면서 천천히 하면 좋을거같습니노!! 노들노들 화이팅!! - dc App
ㄴㄴ 이분의 본업을 제외하고 건강과 수논갤 중에서 건강보다 수논갤이 우선임. 우선순위를 중요한대로 나열하면 본업>>>>수논갤>>>>>>>>>>>>>>>>>>>>>>>>>>>>>>>건강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질어질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