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컨텐츠를 당연히 잘 몰라서 이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 안하긴 했는데 요즘 질문글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써봄

일반론적인 생각이라도 적어보자면


어떤 컨텐츠로 해야 하나요?cf. 어떤 학교 기출을 풀어야 하나요? 컨텐츠에 대한 부분은 내가 잘 모르기 때문에 굳이 관련된 글을 쓰진...blog.naver.com


+ 저 글에서 언급한 수기를 이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적어보자면


일단 내가 수기 제목달때 정시올인이냐 논술올인이냐 이런 분류를 최대한 달려고 하는게 어느정도 본인 상황에 맞는걸 선택해서 볼수있게 하는 목적이긴 했음

다만 그냥 쭉 보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개수가 많아지긴 했지만 읽는데 오래걸릴 정도는 아니고 공부방향이 잘 적혀있는 수기는 또 일부분이라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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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여기에서 알수있는것을 정리해보면

- 메인 수업(학원 or 인강); 논술 방과후(1학기) -> 학원(2학기) -> 학원파이널(수능이후)

- 푼 문제들; 논술 빈출주제 관련문제 + 대학기출들 (메인수업의 자료에 있는 것들로 생각) -> 지원대학 과거기출(수능이후)

- 확통/기하; 내신대비 하는 김에 학습 (개념; 생각의 질서, 교과서 -> 문제; 수특, 수분감, 쎈 등)


물론 이걸 내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순 없겠지, 저 상황이랑 내 상황이 같지않으니까(가용시간, 현재 수학실력, 목표치 등등이)

하지만 기본적인 틀이나 어떤식으로 준비했는지는 확인이 가능하고 참고는 가능

가령 확/기 공부의 경우 개념을 어떤방식으로든 한번 빠르게 본뒤 수특, 쎈 등 기본유형들을 연습할 수 있는 교재로 해볼수 있겠다

이런정도의 방향을 잡는게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