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 세상물정 아무것도 모르고 ㅈㄴ 애새기인건 나도 인정함,많이 먹었다고 강조하는것도 아님.

수능 말아먹은 인간인데 수리논술로 구사회생해서 대학교 입학 예정이고 지금 ㅈㄴ 씹백수임.




일단 어떤 부분이 짜증나냐면 

1. 담배를 마음대로 못핌

밥먹고 난 후, 집에 있다가 갑자기 피고싶을 때 등등 밖에 못나가게함.


2. 샤워시간 잔소리

저녁 10시 넘어가서 샤워하려고 하면 밑에 집 시끄럽다고 샤워하지말라고 뭐라함.(아파트임)

(12쯤 알바끝나고 올때 있는데 샤워 못해서 ㅈ같음)


3. 생활습관 잔소리

아침7시 취침 오후4시 기상하는데 ㅈㄴ 뭐라함. 한심한거 알겠는데 뭐 이제 내가 알아서 할 때 된거아님? 



그 외 설거지,빨래관련 이런 엄마가 직접하는건 걍 당연하게 아닥하는중.


내가 말하고싶은건 1,2,3번은 중딩도 아니고 내가 알아서 해도 되는거아님?



이거 물어보는 이유가 진짜 잘 모르겠어서 그럼. 

이게 당연한거냐? 님들 부모님들은 ㅇ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