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동안 서강대와 한양대가 특히 너무 쉬워졌음
그리고 성균관대도 작년부터 급커브 틀어서 쉬워졌는데 이게 단발적 현상이냐, 장기적 느낌이냐
이거도 나중에 글을 따로 써보겠음

서강대도 올해 낸 출제성향을 고려했을때 난이도를 높이고 이항정리를 내기보단

차라리 기하를 내서 범위에 대한 다양성으로써 변별하는게 훨씬 덜 부담된다는게 대학측 판단인듯하고


한양대도 올해부턴 최저도입 및 비교과 10%를 학종10%로 바꾼거보면

추구하는 방향성이 달라졌다 생각함

그냥 어려운 논술문제 특출나게 푸는학생보단, 딱 수능수준의 문제 적당히 풀어낼 수 있으면서 두루두루 잘 할 수 있는 느낌의 학생을 원하는 느낌이고

물론 내년 모의논술을 또 봐야 예상하겠지만, 적어도 올해까지 출제기조를 보면 서강하고 한양대까지는

그냥 수능난이도 수준과 유사하긴 하고 오히려 중앙대나 경희대보다 한양대 문제가 더 쉬운문제가 출제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연세대 밑으로는 궤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물론, 서술 디테일은 또 다른 얘기가 될 수 있으니 그건 다음에 또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