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의 존재들이라 감히 범접할 수 없다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듦. 차라리 흑우 같지만 정직하게 정시로 가는 게 나을 수도...? 수논갤러들이 괜히 논술, 정시 병행하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