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 있는 사람의 일부가 알다시피 연대 논술만(?)을 바라보고 반수 중


2. 강의는 우주설 쌤 꺼 듣는데, 강의 자체가 뭔가 느슨해진 수리논술 찬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것 같아서 좋음


3. 물론 1주일에 한 번이고, 내게는 매우 널널하기에 추가 스케줄이 있음

(i) 업그레이드 수학 풀고, 중요 발상 정리 중

(ii) 그러고도 문제가 부족해서 시간 날 때 KMO, Stanford Math Tournament, Rice Math Tournament 풀고 있음

+ 참고로 수학 토너먼트는 미적분학 위주로 풀고 있음, 일부 대학은 'Power'라는 과목이 있는데, 그 과목은 엄청 긴 증명 문제를 여러 개의 긴 'step'으로 나눠서 하나씩 '깨는' 과정을 보는 과목임.


4. 근데 기하 쪽으로는 풀 문제가 많이 부족함. 해외 경시대회나 미국 대학 수학 토너먼트에도 이차곡선이나 벡터 연산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문제가 많이 없어 보임. 천일수학과 블략라벨을 구했으나, 아직도 뭔가 만족스럽지 않음. Source 알고 있으면, 알려주면 매우 감사하겠음.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