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자마자 갈 길이 ㅈㄴ 멀다는 게 바로 느껴졌음. 머릿속 시뮬레이션으로 개처참하게 얻어터질 내가 자동으로 그려짐. 인강으로 독학하면서 뽕도 차오르고 보는 눈도 높아졌었는데 스나이핑은 개뿔 걍 하향 지원하는 게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