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미적 3등급이고
현역때는 친구가 여상진 5월 시작반 가자해서 같이 갔다가 테스트 계속 평균 아래로 나와서 7월부터는 안다녔음
건국,숭실,과기,광운,세종 쓰고 다 떨굼
건대가 첫시험이라 그런가 시험지가 나한테 잘맞다고 느끼고 나름 재밌게 푼 기억이남.
부모님이 수시카드 버리기 아깝다고 논술 하라는데
본인은 확통이 역겨워서 일단 기하로 바꾼거고(가장 재밌음) 논술도 기하만 보는데는 없고 미적만 보는 학교들이 많아서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 생각했음
근데 확실히 재수생이라는 입장에서 보험도 필요하고 많은 카드들을 버리긴 아까운거 같아서 고민중임요.
학교는 현역때 지원했던 라인쯤 할 예정이고
일단 수학실력을 올리고 5월 시작반을 갈까 아님 혼자 독학으로 할까 생각중임
수리논술 하는거 어케 생각하시나요
미적해 수능 준비 안하면 감 잃는다. 결국 미적이 제일 많이 출제되고
실모 풀때 미확기 다 풀고 개념은 내신베이스 + 수특 정도 하고 인강이든 현강 가서 기출문제 보면서 직접 뚫는게 도움 된다 생각함
근데 3등급이면 기하 1틀 이하 아니먄 선택도 미적 하는걸 추천
저런케이스는 논술비추임 그냥 정시파셈
솔직히 상관은 없지만 미적하는게 낫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