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을 보니까.. 과기대 자전이 뭔가 반수의 메카가 될 가능성이 있어보이기도 하네


ST자전은 정시, 논술로만 선발

논술 167명

정시 36명

정원내 203명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e4bcdf7


즉 충성도가 낮은 전형들로만 구성

물론 논술은 충성도가 일반적으론 높은 전형이긴한데.. 그래도 학생부전형보단 낮은 편

특히 정시는 다군이라 가/나 떨어져서 점수 남기고 온애들 많을거라 아쉬움에 반수하는 애들 많을것으로 생각됨 


물론 얘네는 논술이 최저x 라서 충성도가 높긴 할거라 생각

최저x 학교라 수학만 잘해서 들어온애들이 꽤 있을거고 최저압박으로 인해 반수의지가 강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과기대 논술 합격할 정도면 논술실력이 어느정도 있다고 볼수있기 때문에 

아랫글처럼 3합 7 최저 맞출수 있는애들은 충분히 반수를 고민해보는 경우들이 있을거 같긴 함


거기다 과선택위한 성적경쟁 없음(학교피셜) -> 1학년때 성적을 좀 말아먹어도 원하는 과 진학 문제없음

자전상태에선 아무래도 소속감이 그다지 없는것

이런것들도 반수생각에 좀 크게 작용할수 있겠지 (특히 무휴반의 경우)

물론 내가 이 학교 그대로 다닐경우를 대비해서 너무 말아먹으면 안되기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