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여상진 수리논술 개념에서 7~8문제를 풀며 진도를 나가 함수의 그래프 앞까지 다 풀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리논술 준비한다고 책 사고 바로 맨 땅에 해딩하면서 해설보면 이해할려고 노력하면서 푸는데

이화여대 문제와 한양대 문제등을 만나 푸는데 너무 여려워서 해설 보고 겨우 이해했는데 막상 다른 쉬운 문제를 풀때에 비해 시간투자비용도 많이 나가고 일반적인 수능수학문제 푸는 속도가 다르기도하고 무엇보다도

이런 문제들이 나오면 바로 풀 자신은 없다고도 생각듭니다.. 그래서 저혼자 

이러한 문제가 나올때 이렇게 부딪히면 되겠다라는 공식을 만들고있습니다.

예시로 증명문제에서 함수식이 나와있고 증명해라 하면 사잇값정리

그러나 미분함수와 연관된 증명이면 롤의정리와 평균값정리등 제 스스로 접근하는 과정을 생각하면서 풀고있습니다.

나침반도 카대 자연논술도 건건히 풀고있는데 아직 처음이라 그런가 버벅 거리긴 하지만 1번문제만 풀수있을 정도는 되는 수준입니다.  뭔가 노력과 투자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어 남기게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