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1을 풀어보자. 극한 단원에서 굉장히 대표적인 유형이고 대부분 쉽게 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풀이
만약 구하는 값을 x로 놓고 풀었다면 학교에 따라 감점을 먹일 수도 있다. (물론 문제부터 ‘값‘을 구하라고 했기 때문에 수렴함을 가정하고 문제를 푼 사람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 답이 다 맞았는데 떨어진다는 애들은 이런 유형이다. 논리적으로 트집이 잡힐 껀덕지 자체를 남겨놓지 말고 서술해야하는데 이런 사소한 포인트들을 자꾸 놓친다. 수논은 대충 답만 맞추면 장땡인 시험이 아니라, 엄연히 ‘논술‘의 일종임을 기억하고 공부하자.
근데 내일 부대 복귀해야하는데 좆됐네 자살하고싶다 씨발
근데 저 루트안에, 루트안에, 루트안에 …가는 저 문제, 저게 대표유형이 맞음?? 기출문제 풀면서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무슨 옛날 설대 본고사문제인가
예전 한양대 논술 기출인걸로 압니다 - dc App
사실 걍 정석에서 본거같아서 대표유형이라고 박아놓음
루트2x=x 해서 하면 x=2 아님?
저 문제는 값이라고 문제에서 명시를 했으므로 그렇게 해도 상관없지만 글쓴이의도는 만약 저런 문제에서 값이 있다와 같은 언급이 없을때도 무의식중에 마치 값이 있다는 전제를 깔고 풀이를 작성하는 애들이 많고, 그경우엔 논리적으로 엄밀하지 않다는 의미
점화식 On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