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논술로 중시경건(중 하나) 붙었는데..정시 성적은 ㄹㅇ 처참.. 53324임 (사지)근데 집에서도 나도 만족을 못해서 서성한 이상은 가고 싶음.쌩재수는 안하고 휴학반수 하려고 함..글서정시 성적이 너무 안나오고 특히 국어는 진짜 답이 아예 없는 수준이라 최저만 맞추고 1년동안 논술만 빡세게 준비하고 싶은데(논술7 수능3) 부모님은 정시도 같이 챙기라고 하시네..논술만 챙기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클까?조언 부탁합니데이
서성한 이상이면 다 최저(3합5,6,7, 4합8)가 있으니까 정시랑 병행 ㄱ
근데 국어는 진짜 답이 안나와서 그럼..ㅠ 내 생각은 국어 공부할 시간에 논술 공부를 더 해서 하는건 어떨까 싶음.. (그래도 작년엔 연한서 논을 나쁘진 않게 봐서..) 진솔한 생각 말해주셈
국어가 안나오면 수영탐으로 맞춰야지. 그러면 고대는 못쓸거고. 수학,영어를 1~2등급 까지 끌어올리는게 좋고 탐구 2등급 나온거는 올해 등급도 유지하거나 끌어올려야 하고. 지금은 수능에 비중을 많이 두는게 좋을거 같음.
국어 안되면 수영탐으로 최저 맞추면서 논술 병행하는게 좋을듯..휴학까지하는데 연논 하나만 보고 가긴 좀 그럼
그치.. 연서성한 노리는거라 최저는 수영탐으로 맞추려함 ㅇㅇ 국어 땜에 정시가 쉽지 않네.. (답변 고마웡)
주변에 나같은 사람 있나 한 과목 땜에 논술 올인하는 사람이?
감사히 다녀야하는거 아닌가 싶은 성적대인데..
솔직히 맞긴해 ㅋㅋ 근데 주변 친구들이 다 대학을 잘가서 부모님이 아쉬우신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