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수능 미적분66점으로 4등급 맞고, 수리논술로 재수를 해보려는 수험생입니다.


단국대는 미적분을 중심으로 출제한다 들어서, 수학비서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통합 이후 기출들 뽑아서 공통만 싹 다 풀었고 미적분을 한완기 라는 기출 문제집 구매해서 25학년도 부터 내려가면서 풀고 있습니다. 


지금 고민인게, 단국대 기출들을 계속 반복해서 풀면서 지금부터 숙달을 시킬까 고민이거든요.


모의논술 문제를 잠깐 봤는데, 단국대 스타일에 익숙해지면 출제되는 포인트를 빨리 잡아둘 수 있으니 그걸 중심으로 반복하고 숙달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아니면 그냥 나중에 단국대 기출을 보는게 나을까요? 


과외를 구해야 하는지,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ㅜㅜ

(올해 수능 응시 안하고 단국대 하나만 보고 논술 재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