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나왔습니다
수능 최저는 물지로 맞춥니다
메디컬 논술 중 아주대나 경북대 aat같은 경우 생명이 강제되어
범용성 측면에서 물리나 화학보단 생명이 더 낫겠다 싶었습니다
문제는 고등학교 때도 그렇고 대학와서도 일반물리, 일반화학은 했지만 일생은 안했어서..
좀 글킨하지만
최근 기출을 보니 거의 단순암기식 문제에다가
어쩌다 변별문제로 하나 정도는 유전이나 코돈을 내더라고요
올해 군입대도 있다보니 2년동안은 수리논술을 도전할 생각인게
최저는 3합4까진 자신있습니다
그래서 최저 공부를 주로 하되, 캠벨같은 일생 책을 꾸준히 읽고 정리하려 합니다
아예 수능형 킬러 생명 문제는 버리고, 단순암기 문제 챙기고 수학에서 쇼부 치겠다 마인드인데
괜찮을까요?
물론 후에 기출은 풀 생각인데 유전문제같은건 거르지 않을까싶구요
캠벨보다 생1, 생2 하이탑 같은거 보는게 나을텐데요 어차피 교과과정에서 출제하는데
아 그런가요? 교재는 어떤 것이든 괜찮습니다! 그러면 본문에 나와있는 과논 준비 방향성은 적당한 수준인가요?
아주대는 수학 쉽게나오면 생명에서 변별되는거라 유전 버리는건 말이안되고 다 해야됨
수능 끝나고도 공부할 시간 있으니까 그때도 보면됨
경북대는 수학이 배점높고 난이도도 높으니까 수학에서 변별되겠지만
네 최저부터 맞추고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