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분에서 상이 항상 상이라는 한자쓰던데


독림변수가 한개라도 있으니 항상 똑같다는 뜻은 좀 안맞지  않나?

용어를 외우기 어렵네. 독립변수 하나만 정해지면  값이 일정하다고 ‘상’을 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