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삼수중인데 작년 재수때 진짜 존나 미친듯이
아침7시에서 밤11시까지 존나달렸단말임?
(물론 하반기에는 좀 지쳐서 2시간줄임)
근데 이제 막 다시 시작하려니까
뭔가 의욕도 안나고 걍 잡생각 ㅈㄴ나고 억지로 공부하는느낌?
뭔가 의욕에 불타서 하는게아니라
걍 어쩔수없이 하는 막연한느낌들고
걍 개좆같은데 내가 간절하지않은거냐?
이유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