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 첫페이지 피면 바로 나오는데 과외쌤하고 학원쌤이 이런 기초적인 것도 안 알려주셨고 수능장 갈 때까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고2 겨울방학 때 수학학원 주 5일 가서 갇혀있었는데도 몰랐습니다. 저 인생 헛산 건가요? 저 ㄹㅇ 세상 다 억울합니다. 비싼 돈 주고 과외, 학원 다녔는데 고3, 수능 다 지나고 인강 독학으로 이제 와서 알게 되니까 얼탱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