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생략
2는 어렵지 않은 중복조합 문제
3번이 문제 읽기싫게 생겼는데 잘 읽어보면 그냥 노가다 문제
문제는 함수가 너무 더러워서 짜증이 난다는점
조건 나를 보면 a1-a2 구간에서 적분값 구해주면 그 뒤에는 치환적분을 통해 배율이 유지된다는걸 알수있지
1은 생략
2는 결과적으로 노가다를 열심히 뛰어야 하는데 각 점 좌표들을 x1, p로 구하는건 어렵지 않고 조건의 cos세타를 해당 좌표들로 어떻게 표현할까가 관건
cos법칙으로 해결하려면 계산이 힘들고 cos을 벡터내적으로 표현해야 좌표랑 연계할수 있겠지
그래도 계산이 많은 문항..
3은 직관적으로 P, Q가 각각 FH, FG를 3:1로 내분하는 점인걸 알수있지만 왜 그런지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는게 관건으로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채점기준을 보니 이게 전체배점 절반
그 뒤는 걍 공간좌표 잡아서 APC, EFGH 방향벡터 내적하면 각도가 나옴 (내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평면의 방향벡터가 교육과정에서 사라졌나? 사라졌으면 그냥 이면각 정의로 접근하거나 정사영 넓이비로 풀면 되겠지)
체감상 2-2가 제일 어려웠을거 같고 나머지는 어려운 문제는 아닌데
1-3, 2-2가 계산량이 많은 문제라서 시간 후달리는거랑
1-2, 2-2, 2-3을 보면 확/기가 겉포장만 나온느낌이 아니라 그래도 수능수준 평범한 4점정도는 풀어낼정도 숙련도는 있어야 하는 수준으로 생각되어 확/기가 약한애들은 많이 썰렸을것으로 보임
2-3에서 PQ//CD인걸 어물쩡 넘어갔으면(물론 실전에선 잘 모르겠다 해도 일단 그렇다치고 답은 내야겠지) 점수가 많이 깎였을거로 보임
결과는 오전, 오후1 학과들만 현재 공개된 상태(참고), 공식적으론 아직 미공개
점수가 높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공짜문제는 없었고(1-1, 2-1은 쉽긴하지만) 1~2문제 백지만 되어도 점수가 훅 날아가므로 생각보다 맞추기 쉽진 않음
실질적으로는 (수험생 본인 입장에서) 4.5~5개정도 풀었다고 생각하는 정도가 되어야 합격한거 같고 2개를 통으로 날리면 하위학과 일부 말고는 거의 힘들었을것 같음
갤 한양대 오후1 문항반응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33458
이걸보면 2-2가 체감난도가 역시 제일 높았던거 같음
2-3은 제대로 풀은애들은 별로 없었겠지만 답 내는거 자체는 어렵지 않으니..
2-3 증명 걍 R에서 평면 EFGH에 수선 때리고 직각삼각형 닮음치면 나오는거 아닌가
나의 경우 네 점 C Q P D가 한 평면 위에 있고, CR:RP=4:3인걸 증명후(이 부분이 너가 말한 R에서 수선의 발 내려서 닮음으로 설명 가능) 삼각형 CRD PRQ가 SAS 닮음 설명으로 진행할 것 같음 (모범답안 내용은 자세히 읽진 않았지만 상당히 증명과정 설명이 길었던거 같음)
저 표는 점수를 의미하는게 아닌듯..
잘보니 그렇네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