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
일단 1번
미적 92를 맞는 친구라면 1번은 금방 풀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음.
직접 방정식을 세워봤을수도 있겠지만
일단 저 조건을 만족하는 도형은 아래와 같이 그려짐
그리고 이렇게 삼각형의 한 변 위에 자신의 한 변이 존재하는 직사각형의 경우
그 넓이가 최댓값을 가질때 직사각형의 높이가 삼각형의 높이의 절반이 되고, 그 최댓값은 삼각형의 넓이의 절반임이 알려져있음
(직접 풀어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
그리고 이제 2번을 보겠음
문제의 조건을 만족하는 도형은 아래와 같이 그려짐
왜냐하면, 삼각형 ABC 내부에 존재하는 직사각형 PQRS는
반드시 삼각형 ABC를 세개의 삼각형의 영역으로 나눠야 하기 때문임
(설명은 사소해서 생략)
그럼 이제 변수를 아래와 같이 잡고
그럼 이제 아래와 같은 식을 세울 수 있음
그런데 여기서 유의하여 봐야할 점은
y의 입장에서 x가 고정되어있을 때
사각형 P'Q'R'S'의 넓이는 y=(h-x)/2일때 최댓값을 가짐
(아까 1번을 풀때 사용한 그 이유 때문)
즉, 이를 통해서 사각형 P'Q'R'S'를 x에 대한 이차방정식으로 나타낼 수 있음.
그리고 이후의 풀이는 질문자에게 남겨두겠음
- dc official App
+ 저 "y의 입장에서 x가 고정되어있을 때" 이걸 수학적으로 엄밀하게 설명하려면 좀 복잡함 갖고 와야할게 좀 몇개 있기 때문 다만 편미분이랑 원리가 같아서, 편미분을 알고있다면 비슷하게 생각하는게 편할거임 - dc App
그리고 이건 내가 알기로 논술에서 이정도로 설명해도 충분함 - dc App
감사합니다 2번에서 막혔는데 이해확되네요 근데 1번같은경우, 직사각형이 기울어져있는건 생각안해도되나요?
내가 이해한게 맞는진 모르겠는데 만약 그게 맞다면... 삼각형의 변은 3개고, 직사각형의 꼭짓점은 4개임. 따라서 적어도 삼각형의 한 변에는 직사각형의 한 변이 포함되어야함. 따라서 모든 경우는 저 형태로 표현할 수 있음... - dc App
기울었다는 표현이 잘 안와닿네. - dc App
아, 기울어져 있어도 결국 회전하면 저 1번 그림상황이랑 똑같아지니까 고려할 이유가 없다는거죠?
아 기울었다는게 그런 의미였구나 맞음 - dc App
넵넵 감사합니다!
삼각형의 변들은 사실상 상수라는걸 놓치고 풀고있었네.. 하 갤질하다 갑자기 꽂혔네 연논 포기각인가 !
1번 답안을 저렇게만 작성해도 되나요? 그냥 논리 과정 생략하고 답인 상황만 쓴 거 같은데.. 수논뉴비라..
당연히 아님. 실제 시험장에선 저걸 유도를 해야겠지. 다만 본인이 쓴 글이 답안지가 아닌 해설이라서 그냥 말 그대로 해설한것 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