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기하,수학,영어,사탐1개는 공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4수능때 마지막으로 수능 봤었고 그때 국어가 낮3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오늘 공부도 잘 안되서 작년 수능 국어 풀었는데 수능장에서 본거와 다르지만 2등급이 떠서 이럴거면 그냥 국어랑 생윤 공부해서 수능으로 군수하는게 더 확률이 높을거같아서 고민이됩니다....
수학은 기하1등급이였고 미적은 시발점+쎈 2회독 해놓은 상태입니다.. 수논자체는 처음이라 수논+정시 병행은 군대내에서 쉽지않을거같고...
지금 저는 중경외시중 다니고있습니다!!(정시로)
결론은
수,영,탐1로 최저 맞추고 수논 올인(연,성,한 공대) vs 수능으로 군수+최저높은 수논(고려대 공대)이렇게 갈릴거 같습니다...
군수라서 시간이 부족할거 같은데 기존 정시준비자이기도 했고 국어가 성적이 확실히 오를거 같다고 생각되면 정시만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거 같음. 특히 기존 미적 선택자가 아니므로 미적을 따로 공부하긴 하더라도 수능에서 미적 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에 비해선 한계가 아무래도 없기 힘들다고 생각. 다만 논술 원서는 그와 별개로 쓰고(손해볼건 없으니까)
저도 미적선택자들에게 밀릴게 눈에 보여서 사실 꺼려했었는데... 고민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시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