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서성한 자연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희대 서울캠까지는 타협 or 반수)
작년에 논술 6떨(연,서,성,한,중,경)을 하고 지거국은 쓸 수 있었지만 그냥 쌩으로 재수하고 있는 06입니다.
작수 성적은 언매4, 미적3, 영어3, 물1 3, 지1 3 입니다
현재 정시는 안 쓸 생각으로 시탐런을 해 수리논술과 최저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 생각으로 그래도 시험을 잘 봤다 싶은 대학은 성대, 경희대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공부를 하다보니 내가 작년에 그 정도로 잘 본 건 아니었다를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다보니 수리논술로 재수를 하는 것에 거부감이 전혀 없었는데 점점 막막해져만 갑니다.
수능수학의 경우 보통은 1이 뜨고 잘하면 백분위 100도 찍지만, 박으면 3등급이 뜹니다. (10번 중 2~3번 정도)
이런 상황에서 눈을 낮춰서 수리논술을 쓰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정시로 돌리는게 좋을까요
국어를 고3때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안되었으면 논술 중심으로 해보고, 그건 아니었다면 정시중심+논술병행이 나을거 같음 (가급적 후자)
수학성적이 원래 낮은건 아니고 내가 이전에 어떤부분이 부족했는지가 보이고있다면 긍정적 sign이라고 생각되므로 논술을 포기할 이유는 없어보임. 확기 공부를 지금부터 조금씩 하는게 중요
현재의 목표치는 괜찮다고 보임(서성한~경희정도까지 범위로 지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