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재수해서 아주대 전전 합격했는데

내 실력에 비해 잘 간건데 주변애들 중에 대학 잘 간 애들 보면 열등감

느껴지기도 하고 2학년 수업땐 여석도 적다 해서 삼반수 고민중인데 아주대 붙었을때도 다른곳 광운대, 단국대,인하대는 다 떨어졌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편입이라도 준비해봐야 할까요

작년에 6평이후로 놀고 논술 준비도 5,6시간해서 아쉬운것도 있고

실력에 자기객관화가 안되는것 같기도 해서 글 올려요

수학은 사설 시험은 다 2뜨고 6평 높3 9평 2 수능날엔 망해서 4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