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작성) 메디컬 논술 정원변화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3201
(출처 -> https://www.nextplay.kr/news/articleView.html?idxno=5422 )
이건 증원이 확정되기 전의 2025 의대 예상 정원이었음
원래 2014 116명 -> 2015 109명이 될 예정이었지 (중앙대 19->18, 인하대 8->5, 경북대 10->7)
근데 실제로는 116 -> 178이 되었음 (즉, 기존 계획보다 178-109=69명이 더 증가했음)
여기에는 가천대가 2015에 논술 계획이 없었다가 증원 나오고나서 깜짝 40명 발표를 한 것이 매우 큰 지분을 차지
일단 기존에 있던 학교들 중 증원이 있었던 학교들은 기존 정원(2024 정원)으로 롤백한다고 보는게 맞을듯
ex. 성대 10명 -> 5명
혹은 기존 2025 계획 정원으로 갈수도 있는데 어차피 2024, 2025(증원전)은 거의 차이가 없긴하니
다만 2015에 신설된 가천대의 경우 사라지기보단 인원이 대폭 감소하는 상태로 유지될거고 아마 40명 -> 5명? (이건 잘 모르겠네)
또한 2026에 신설예정이었던 학교는 한양대 8명, 이대 5명, 단국대 13명
이중 증원하고 상관없는 한양대, 이대는 그대로 갈거고 단국대는 기존에 40명이었던 미니의대임 (40->120)
따라서 40명중 13명이나 논술을 뽑는건 당연히 불가할거고 동일비율로 생각한다면 아마 4명 정도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결과적으로 2024 정원을 그대로 갖고간다고 가정하면
2026 의논 정원은 약 116 + 5?(가천) + 한양 8 + 이화 5 + 단국 4? = 약 138 정도? 로 생각
단국은 지둔비율도 60이라 4명뽑기도 힘들듯
단국의는 지둔 필수 아니라 지역뭐시기전형 생기는 거 없던 일로 할 수도 있음
대입 기본계획에 나온거라 전형을 없애진 못함
정원 바뀌면 그것도 바꿀 수 있음 작년 가천의 논술 신설이 그 예임
사례가 가천의 논술밖에 없고 작년에 증원80명 받은것도 지역인재 실시조건으로 받은거라서 못 없앰 그리고 뉴스기사에서도 지역인재 뽑는다고 봤던 것 같은데
정원 조정이 있으면 승인 받아서 전형 계획 바꿀 수 있음 5월 말까지 변경 가능하고 이거 넘어가면 절대 못 바꾸는 거임 그리고 단국의는 지역인재 의무 선발 대상 학교가 아님 단국의 25 80명 증원 됐는데 지역인재 0명임 26은 증원된 겸 겸사겸사 지역인재 뽑으려고 한 거 같은데 다시 24 정원으로 회귀되면 굳이 그럴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