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BOA 넓이 -> ok

COA 넓이는 문제 조건의 넓이비를 통해 계산 -> ok


문제는 a를 못구하는 것인데..

-2x+3=ax 에서 C의 좌표를 구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임

근데 그 뒤에 뭘 더 어떻게 해야할지 안보이는 상황


거기서 왜 막혔을지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거 같긴 한데..


S를 구했고 OA=3/2인 것도 인지한 상황인데 그러면 S=1/2ah 를 이용해서 C의 y좌표를 구할 수 있음

그 값이 3a/(a+2)와 같음을 이용해서 a를 구할 수 있다고 계획을 짤 수 있음


그래서 삼각형 넓이 S=1/2ah 공식을 이용하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고 봄


만약 이건 생각했는데 계산이 엄두가 안나서 못했다면 그건 로그 계산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임

공식을 아직 머릿속에 확실히 못 넣고 계산연습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어쨌든 문제를 풀 때는 내가 어떤 조건을 놓친 것이 있는지, 관련된 배운 공식이 어떤 것이 있는지, 답을 구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알아야 하는지(역추적) 등

기본적인 전략을 우선 사용해 가면서 접근해 보고


현실적으로 세월아 네월아 고민할수는 없으므로, 추후 실력이 좀 올라서 준킬러 이상을 풀어볼때가 아니면 최장 5~10분 정도 고민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해설지를 읽어보되

내가 막힌 부분의 힌트를 얻으면 해설지를 덮고 다시 끝까지 풀이를 완성해 보는 것을 권장


해설 이해가 되고 나서는 내가 어떤 부분이 막혀서 그 다음 단계로 못 갔는지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 + 부족한 부분이 파악되면 그 부분을 해결하고 와야함

그리고 그 결과(접근 아이디어 등)를 적절히 노트 같은 곳에 기술하는 것이 중요

그냥 해설 이해가 되었으니 넘어가면 문제 양치기 계속하다 보면 어느정도까지 성적이 오르긴 하지만 일정이상 오르기 힘듬 (너가 재능이 있는게 아니면0

이런게 쌓이다 보면 실력이 오르게 됨


거기에 더 나아가서 다른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한지 고민해보고 일반화할수 있는지도 해보고..

이런 것들을 하면 좋기야 하지만 지금 당장은 기본적인 습관을 잘 잡는것이 우선



해설에서는 1/2ah를 이용해서 C의 y좌표가 3log2 임을 구해놓고

그 뒤에 너가 했던 과정을 통해 a를 구하고 있지


결국 너가 해설을 본 뒤 너가 어떤부분이 부족했는지 분석의 예로는 '삼각형 넓이 -> S=1/2 ah 떠올려 볼것' 정도라고 볼 수 있겠지 (아마도)

이런걸 노트나 문제 옆에 따로 정리해 놓는 것을 권장

문제 풀어놓을때 정리 안해놓으면 남는게 없고 복습하기도 힘들어짐

 




+ 다른 접근 방식. COA : BOC 넓이비는 BC:CA 비이기도 하고 따라서 닮음을 이용하면

C의 y좌표는 3 * 1/(1+log2 5) 로도 구할수 있음

만약 이 시각이 안 떠올랐다면


COA : BOC 넓이비는 BC:CA 비로 볼 수 있는 것을 인지 못했을 경우 -> 높이를 공유할 때 밑변 비와 넓이 비는 삼각형 넓이 공식에서 같음, 서로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어야 함


BC:CA 비까진 바꾸었으나 닮음을 떠올리지 못했을 경우 -> 중2 도형의 닮음 파트 개념 및 기초문제 정도(50일수학으로 공부했으니 거기에 있는)는 한번 다시 보고 오는 것을 권장, 아직 상황을 많이 보지 못한 것도 이유이지만 개념이 머릿속에 잘 없어서일 수도 있음


도형관련 문제 풀어볼때 중학도형에서 부족한 개념은 그때그때 돌아가서 지속적으로 봐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