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대가 낮은 아마 5등급정도 되는 지방국립 다니면서 반수했습니다.(대학교 수업 들으면서 수능보고 논술보고 했어요,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던거 같음)

그땐 어디든 붙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하물며 지거국도요

근데 막상 인서울 중위권?곽,인 둘 다 최초합 하니깐

첨엔 기쁘더라구요.

 나머진 최저떨인데 논술보면 붙었을 가능성도 크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복무런 치고 기회가 한번 더 주어졌습니다.시간도 많겠다

한번 더 하기로 마음먹었죠.목표는 최소치가 서성한 이상입니다

여기서부터 다시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네요 .

목표가 높으니 다시 내 위치가 초라해보이고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마인드가 뭔가 잘못됐다는건 알지만 멈출수가 없는 열차에 다시 탑승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