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갤러가 가져온 사진으로..
나중에 결과 공식으로 올라올때 혹시 공개할지를 확인해볼수밖에 없을듯
아마 나중에 여기에 올라올거 같음
cf. 이전에는 이런식으로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줬던 적이 있고 이때는 학종도 대충 공개했던 시절이고 지금은 학생부전형 컷 나름 상세하게 공개하는 중이라 논술도 혹시나 기대했는데 아예 점수 자체를 안알려줄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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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얘부터 좀 이해가 안감
수능최저 충족률은 지원자가 아니라 응시자 중인것으로 생각됨
그럼 64.88 * 0.428 (응시율) * 0.517 = 9.13 이 나와야 할텐데 그렇지 않음. 계산하면 대략 13 정도
응시율은 이과가 약 47%로 문과보다 높았음
아마 최저충족여부에 의한 차이로 생각 (애매하게 맞췄다 생각하면 오지만 아예 못맞췄으면 안오니까)
공과대 정보대 중심으로 추합이 돌았음
대체로 인기학과 중심으로 돌았다고 볼 수 있음
그때 2차추합까지 돌은거 정리한 것
최종 충원율이 20.2%면 191*20.2%=38.58?? 하여간 6명 정도 그 뒤로 더 돈거라고 생각되네
이미 알고있던대로 연대와 정반대의 포지션으로 일반고애들을 타겟팅한 전형이라 특목(영과고)은 지원부터 거의 없음
4합8 맞출정도 이상 맞춘다는건 수능준비 한다는건데 거기서 수능준비 하는애들이 고대를 올려는경우는 거의 없지
조금 놀랐던것은 총합격(최종합격, 최종등록이랑은 다름; 참고) 기준으로 고3 비율이 53%정도나 나왔던것
합격자 고3비율 > 지원자 고3비율인건 원래 그런경향이 있지만 (아마 그 이유는 n수생들이 수능을 잘치기 때문에 시험장에 오지 않는 경우가 고3에 비해 많다고 생각됨) 그 차이가 타 학교들보다 상당히 크게 나옴
보통 상위권 학교는 논술 n수 비율이 60%정도 되는걸 고려하면 고대는 고3 합격비율이 높은편
서강대, 중대 이런곳들 보면 합격자 n수비율이 약 60% 정도
물론 고대는 최종등록자가 아니라 최종합격자 기준이지만 추합율이 높지도 않고 최종합격에 비해 최종등록이 n수비율이 높아지려면 합격후 빠져나간 애들이 고3이 많아야 하는데 그럴거같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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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글은 개추
실질 경쟁률을 얘네들이 살짝 장난쳐서 추합자까지 고려한게 아닌가 싶긴하네용 - dc App
추합자까지 고려하는게 진정한 의미의 실질경쟁률이니까 그렇게 했을듯
나도 맨첨엔 그럴 가능성을 생각했는데 충원율을 고려해도 차이가 많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