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늦은시간에 수고 많았고
핵심 다시 요약해주면 다음과 같음
다시 확인 바람
1. 50일 수학 다시 듣기
교재 산 다음에 일단 문제부터 다 풀어보기&채점해보기 -> 개념 읽어봐도 문제 안풀린 파트들은 인강 선택적 수강
당일 인강 목표치를 들은 뒤에는 당일 복습 반드시 하기 (백지복습) (꼭 A4용지일 필요는 당연히 없고 노트에 하면 더 좋음)
백지에 적어보고 책 내용과 비교해서 내가 놓친 부분은 해당 백지에 추가 기술(가급적 기존 작성 내용과 구분 가능하게)
이런식으로 쭉 완강하면 됨
2. 정상모t 고1수학 부분 듣기
물론 50일 수학에도 고1 부분 내용이 있지만 논술을 하기에는 굉장히 빈약
고1수학을 정식으로 다시 듣는것을 권장
1에서 한것과 마찬가지로 그날그날 백지복습 진행 필요
3. 2와 동시에 50일 수학 반복복습
주기적으로(ex. 1주) 50일수학 백지학습 한 내용을 다시 읽어보면서 내가 부족했던 부분 확인
만약 까먹었던 내용이 있으면 읽으면서 체크
-> 체크가 많이 있는 내용이 결국 나한테 중요한 내용인 셈
이렇게 하다보면 나중에는 거의 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순간이 언젠가는 옴
4. 고1수학까지 다 들으면
수1/2/미적을 이걸 순차적으로 들으면 됨
그러면서 앞에 한 것들(~고1 수학) 반복학습 진행 같이
** 또는 수1 부터 진도를 나가면서 + (50일수학 보충 -> 고1수학 보충 병행)
이렇게 나가도 되고
지금 보니까 이게 나을거 같다
5. 아마 2, 4 는 내가 수업교재를 못봐서 모르겠지만 유형문제 학습까지는 어느정도 병행할 가능성이 있음
문제학습은 문제별로 내가 알려준대로 방식대로 복습 진행 -> 결과를 정리노트에 기입
해당 노트 역시 추후 반복적으로 보는 것이 목적
6. 우선 올해 4 단계까지만 잘 완수해도 개인적으로 성공이라고 봄
어차피 최장 내후년까지 할수있으니 올해는 수1/2/미적 기본개념 나가기 & 수학 학습습관 잡기 정도만 해도 괜찮음
올해는 시험은 쳐보러 가되 최저까지 같이 준비하긴 힘드니 최저x 학교들만 넣어보는 것이 좋겠음
시험료가 부담이 될 수 있으니 6장 다 넣을 필요는 없음, 적당히 알아서 넣으면 됨
7. 일단 공익을 너가 내년 5월 전까지 갈수 있어야 계획이 진행가능하므로 공익 지원에 유의 필요함
그게 어그러지면 굉장히 꼬임
2028/3에는 복학이 가능해야 24살에 1학년으로 들어갈수있고 미필기준 삼수나이로 마지노선에 해당함
8. 질문할때는 애매하거나 broad하게 하지말고 뭐가 궁금한건지를 명확하게, 그리고 최대한 좁은범위로 질문을 해야함
상당수의 질문은 case by case인 경우가 많기 때문
예를들어 최근에 너가 질문한건데 이건 상황에 따라 다름
어떤 문제는 베이스가 없어서 못푼게 맞을수 있고 어떤건 베이스는 있는데 다른 문제점 때문에 못푼거일수도 있고
너가 어떤 문제에서 그랬던건지 예시를 들어줘야 최소한 그 문제에 대해서만 그나마 판단이 가능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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