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때부터 수학 모의고사에서 두개이상 틀린 적 없던 현역 학생입니다 4월에 기하 확통 시작해서 거의 다 공부가 끝났고 본격적인 논술 공부를 이번 달에 시작합니다
다른 과목이 정말 처참하지만 최저는 안정적으로 맞출 실력이 되어서
서성한 이상 공대를 노리고 수논 올인을 결정했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이번에 정말 단대치대가 누님도 현역 때 정말 수학을 잘해서 현역 재수 둘 다 6논술 썼는데 광탈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현역이 수학 잘하고 열심히 준비해도 붙기 마냥 힘든가요..?
걱정이 되어 물어봅니다
그렇진 않고 대비 꾸준히 하면 가능성 높일수 있음 다만 수학을 잘해도 상위권학교는 기본적으로 경쟁률이 높아서 붙는다는 보장을 쉽게 하긴 힘듬
그러면 정말 운빨인가요..? 어려울 수록 논술 공부를 더 열심히 한 사람이 안정적으로 붙는다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그럼 어떤 사람이 붙는 건지..ㅜㅜ 진짜 정보가 너무 없어서 논술 올인에 대해 약간 고민이 되네요..
운빨요소가 꽤 있는건 사실이지만 준비를 많이 할수록 그 정도를 확실히 줄이는건 가능 기본적인 사항은 공지 정보모음 참고
다만 상위권대는 다른 과목이 너무 답이 없는게 아니면 기본적으로 정시 중심으로 하고 논술 병행을 권장, 어차피 최저를 일정 이상 맞춰야하기에 논술 올인은 위험성이 큼
너가 아무리 수학을 잘해도 논술올인= 튜닝 ss급 ak47 들고 혼자 북한 가는행위
표현력 개추준다
그러면 정말 운빨인가요..? 어려울 수록 논술 공부를 더 열심히 한 사람이 안정적으로 붙는다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그럼 어떤 사람이 붙는 건지..ㅜㅜ 진짜 정보가 너무 없어서 논술 올인에 대해 약간 고민이 되네요..
논술에 절대 안정이라는건 없음 그건 작년 의논 합격생이 지금와도 마찬가지임 차라리 정시가 더 안정적이지 . 글고 아직 제대로 안해봤으면 해보다가 벽느낄 가능성도 충분히큼 일단 정시 병행해라 글고 최저 3합8 이렇다고 아예 준비안하다 뒷통수 맞는경우도 많이봄
수리논술 문제를 보면 알겠지만 쉽게 내는 추세라서 변별력이 크게 없음. 그래서 운이라는 요소가 작용함. 그래도 수학을 잘하고 인기과를 피한다면 6개 쓰면 1개는 붙을거라고 생각하긴함
기본적으로 메디컬+최상위대학 합격자는 어디가도 수학잘한다는 소리 들으면서 살던사람들임 그곳만 바라보면서 논술로 한번에 붙기바라면 그게 욕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