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육군입대했고 다시 수험생활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24수능에서 미적분이 1컷이긴했지만 많이 까먹은 상태이기도 하고 감이 다 죽었네요...

개념강의부터 다시 듣는게 맞을까요? 근데 또 그러기엔 개념강의까지 다 듣기엔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어떡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개념강의 건너뛰고 기출(자이같은거) ebs라도 계속 풀면서 감이 돌아오길 바라는 수 밖에 없을까요?


- 사실 국어가 더 문제라서 개념강의를 듣게되면 국어와 탐구에 초점을 더 맞춰야할 것 같아서 수학까지 인강을 들을 여력이 안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