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 상태는 어느 지방 일반고에 재직중인 고등학교 2학년(08년생)이며 개인사정으로 학교를 계속 다니고 있고,
수학과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수능 선택과목은 하게된다면 물리학2 지구과학2 언어와매체 미적분 할 예정입니다
(물2와 언매는 개념 기출정도는 다 했습니다)
(기하는 현재 벡터파트 공부중이며 확통은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학을 잘한다 생각하고 수학 생기부에 교직생활 본 학생들 중 가장 수학에 흥미가 높은 학생이다 라고 적힐만큼 흥미도 많이 가지고 있고 수학 성적도 내신 전교1등 고1 고2 교육청 모의고사 고정 수학 1등급과 유명한 실모 (서바,강k,킬캠 등등)들에서도 80이하로 받아본적이 없는거같습니다.
수능 수학 별개로 평소 수학 학문 자체를 좋아하여 대학교 미적분학이나 집합론을 건들여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와 국어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빈번히 받았습니다. 글 읽기 자체는 좋아하나 수능 공부로써의 국어와 영어는 시키면 하지만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더 이상 수능 국어와 영어 공부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여쭤봅니다

수리논술 올인은 저 같은 학생이 해도 위험한 선택일까요?
논술을 쓰게 된다면 연대,고대,성대,냥대,서강대 생각중입니다 최저는 수학과 탐구로 맞출 자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