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통합과학 형태로 낸다면 2013 이전 기출을 확인해보면 됨 (2014부터는 과목선택형)
각 과목별로 문제를 내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통합형으로 문제를 냄
물론 옛날에는 사실상 2 수준까지 다 알아야 하긴 했는데 공통과학 범위로 한정하는거 정도가 차이일듯함
그러나 정말 통과 수준으로 낸다기보단 소재가 통과에 언급돼있을뿐 실제 묻는 내용은 1, 2 수준일수 있고, 대신 제시문에 통과를 벗어나는 내용에 대한 개념지식을 주는 형태로 낼거 같음(ex. 이상기체 관련 문제라면 제시문에 PV=nRT를 제시해주는 등)
ex. 2013 기출
ㅈㄴ어렵네
난이도가 저렇지는 않을것. 형식을 참고하라는 거지
올해끝낸다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