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재수해서 하위 지거국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년 재수성적은 43345이고 수학 성적은 미적 백분위 80~90을 왔다갔다 했습니다(평가원 기준)
아무래도 미련이 남아서 2학기 휴학 후 논술반수를 준비중이고 현재 개념원리 책으로 확통 개념은 완료했고 기하 개념도 곧 있으면 끝날거 같습니다.
현재 고민이 되는것은 수능 수학 선택과목인데 원래 미적에서 확통or기하로 바꿀 생각입니다. 작수에서 미적 4개를 틀렸고 최저에서도 미적제한이 없다길래 전향 생각중인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또 만약 선택을 바꾸게 된다면 미적 공부는 어떤식으로 해나갈지 좀 모호해서 질문드립니다. 참고로 노리는 논술 라인은 시립,경희~국숭,과기입니다.
미적을 못하는데 수논을 왜 함...?
수능에서 미적을 선택해서 하는것이 논술 미적에도 도움이 확실히 되므로 효율이 좋기에 미적 유지를 권장, 2합5 대학 관련은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0921
참고
그럼 미적 공부를 수능대비한다는 느낌으로도 공부하는게 정답일까요? 확통 개념 끝나고 기출 풀어보니깐 저랑 너무 잘 맞는 과목이라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해도 상관은 없긴 함
지금 실력으론 국숭과기까지가 딱 적당해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