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후 23345가 나왔고 이때는 뭣도 모르고 집 가까운 자거국 등록하여 2학년 때 무휴반으로 42243(물지)가 나왔지만(미적 백분위89) 다른 학교를 걸어두지 않고 다이렉트로 논술과 수능 준비 중입니다. 국어가 재수 때만 2가 뜨고 현역, 삼반수 때에는 4가 떠서 불안정한 국어 점수 때문에 수리논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방러이다 보니 김종두 인강을 들으면서 확,기 평가원 기출을 병행하는 중인데요.
첨삭의 중요성을 알지만 지방러이다 보니 인강을 들을 수 밖에 없는데요. 수리논술을 준비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지 심란하여 글을 씁니다.
1.논술 개념: 미확기 개념은 백지에 공식 증명까지 쓸 수 있고, 현재 확기 평가원 기출을 풀려고 수분감을 병행 중입니다. 다만 제대로 푼 논술 기출은 2023입시 때 치렀던 동국대,부산대 기출 뿐입니다.
인강은 현재 김종두 수마캠 4단원까지 듣고 있는데 강의가 너무 긴 것 같은데 전부 다 듣는 게 도움될까요?
2. 수능등급: 수능 때는 최대한 3합5,6까지 맞힐 수 있습니다.
괜찮을것 같고 다만 2합5대학 중심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아 보임(1~2장정도는 상위권 학교)
솔직히 2합5 대학 성에 안 차가지고 ㅠㅠ 사탐런으로 사탐 1등급에 잔신이 있는 수준까지 공부했습니다. 최저는 4합8까지 무조건 맞출 자신 있는데 2합5를 말씀하신 이유가 제 수능 성적이 2등급 후반이라 그런가요 아니면 수능최저 때문에 그럴까요
수능을 n번을 봐도 제일 낮은 2합 5 대학의 가장 낮은 과도 안되는 성적이면 본인이 말하는 것처럼 실력 대비 수능 성적이 안나오는 케이스라는 걸 수도 있음 그니까 지금 자신이 있어도 자신이 있는 이유가 사탐은 수능에서 한 번도 안봤기 때문일 수도 있음 그리고 수능 수학도 2합5중간인 동국대 전전만 가도 논술러들은 수능 미적 기하 1등급 밭임
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수능으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1,2단계 위주의 원서를 쓰고 상향을 쓸 거면 즉 3합6,7 대학인 상위권 대학을 쓸 거면 중,경 정도의 수능성적은 나와야 한다는 말이네요. 현재 2합5대학 중에 정시로 갈 수 있는 수능 성적이 나온 것이 아니니까요. 제가 이해한 게 맞을까요
2합5는 너무 아쉽지 않나요. 논술 범위 전범위 시발점,워크북 2회독, 수분감 병행 중.. 2합5 쓸 바에는 국어에 올인하는 게 맞는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논술 공부에 시간을 많이 쏟아부었고 그냥 제 곤조대로 높은 대학만 쓰렵니다. 공부시간 지금보다 더 확보해서 국어 성적을 올려야죠.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