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때부터 쭉 들었는데 수업이 너무 사후적인 것 같음. 

실전에서 어떻게 반응했어야 하는지가 아니라 그냥 수업 준비했던 대로 끼워맞추는 느낌이 드는데 내가 이상한거임? 강기원이 맨날 말하는 보이스피싱 당하는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