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원증가 사실상 취소

작년은 st자전 167명 선발

올해는 개별학과 모집 없어지면서 원래 180명 선발이 예정돼 있었음



근데 어느순간 168명으로 슬쩍 바꾼듯함.. 2026 전형계획도 168명으로 어느순간 수정됨

이는 st자전 인원의 변화 때문인듯




2025는 논술 167 + 정시 36 = 총 203



그러나 2026은 논술 168 + 정시 20 = 총 188

이런 상황에서 논술을 180으로 만들어버리면 정시가 과하게 줄어버리니 논술을 거의 그대로 뽑을 수밖에



2. 선택가능한 학과가 조금더 제한되었음(컴공 제외됨)



2025는 사실상 ITM/MSDE 정도만 제한이라고 보면 되었음



그러나 2026은 컴퓨터공학과, 환경공학과, 정보통신융합공학과도 여기에 포함됨

다만 정보통신융합공학과는 원래도 일반적인 애들을 선발하는 과가 아니라서(특성화고 전용 선발) 큰 의미없고 컴공, 환경공 선택불가가 특이사항이라고 봐야 함

환경공은 왜 불가인지 이유를 모르겠고 컴공은 아무래도 쏠림이 많이 심할 것이 예상돼서 막은건가?

웃긴건 컴공은 논술로 갈 길이 없어지게 됨



3. 차수 분리 가능성?



하루동안 치되 시험을 1개가 아니라 2개로 나누어 칠수도 있는 느낌이 남

그게 아니면 굳이 저 아침부터 설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한.. (물론 오전에 다 치고 땡 할수도 있지만)



다만 이러한 차시 등에 따른 어쩌고는 2025에도 있긴 했었음(2025는 st자전 한번에 동시에 시험침)

따라서 시험이 2개로 나뉠지 안나뉠지는 확실치 않을듯

만약 경쟁률이 작년하고 비슷하면 작년에는 한번에 쳤으니 그렇게 할거고 좀더 오르면(기존 오전 수요가 오후로 이동하면) 2개로 찢어서 하는것도 불가하진 않겠지

정말 2개로 나눠서 치면 표준화를 어떻게 할지가 정말 중요해질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