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확 낮은 학과는 없어서 역전현상이 발생하진 않음

그래도 막판 시간대에 경쟁률 비슷한 학과끼리 역전현상이 하나도 없는건 신기하네


올해는 작년보다 좀 지원율이 떨어짐



차이가 음수인 것이 작년보다 경쟁률이 떨어진 것

예를들어 전전컴은 작년 71.32 올해 60.11이나 11.21만큼 경쟁률 감소

각 과별 모집인원은 사실상 안변했는데도 지원율이 감소했음


상위권 학교들은 사실상 다같이 미확기라서 별수가 없었지만

그 이하부터는 학교마다 다르다보니까 아무래도 시험범위가 넓은 학교일수록 상대적으로 덜 지원하게되는 면이 있을듯


시립은 비슷한 라인대 학교들이 미적만 내진 않으니까 갠적으로는 지원율에 큰 영향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영향이 좀 있었네


오늘 다른 학교들도 최종 나오고나면 공대위주로 한번 작년과 비교 확인해봐야겠음




추가로, 이건 각 과별 특정 시간대 사이의 평균적인 원서 넣는 속도를 수치화한거임

공식은 (경쟁률변화량)/(사이시간)

초록색일수록 값이 작고, 빨간색일수록 큼


보면 마지막에 가까울수록 접수속도가 엄청나게 올라가지

다만 마지막에는 2시간밖에 차이가 안나서 속도는 무지 빠르지만 변화량 자체는 그렇게 크진 않음

수학과를 제외하면 그렇게까지 과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