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시간이 없어서 대강 쓰고 나중에 추가할 수도 있고,
아님 심화편 또는 실전편에 몰아서 추가할 수도 있음 양해 바람

1. 이중 시그마란?
처음에 2018 한양대 기출에서 등장할 때는 시그마로 정의 됐지만 간단히 할 수 없는 수열을 다시 시그마 취하는 형식이었음. 아마 선행학습이라는 논란을 피하기 위함으로 보였는데, 논란이 없자 이제는 연대 등에서 자주 대놓고 출제됨. 이중적분이랑 이론상 다를게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고교 외라고 생각하지만, 나오는데 어캄. 

2. 이중 시그마 그래서 어케 하는건데??

일단 이해가 어려울 수 있고, 이번 파트에서는 자세히 유도 과정을 다루지 않으며 다음 파트에서 다룰테니 두 공식을 외우고 들어가자. 
기본적으로 (m,n)에 대한 이변수 일반항을 더하는 개념이다. 
그래서 수열보다는 함수 f(m,n)이라 생각하고 쓰는게 더 편함. 
이 때, (m,n)을 어떤 순서로 더하든 상관 없이 다 제대로 더하기만 하면 그 총합은 같겠지?
예를들어
f(1,1)+[f(2,1)+f(2,2)]+[f(3,1)+f(3,2)+f(3,3)] 을 구한다고 치자. 
지금은 m값을 고정한다 치면 n을 1부터 m까지 다 더한 후 이 값들을 m이 1 부터 3 까지 더한 방식으로 묶어놨지?
근데 이걸 더하는 순서를 바꾸면 어떨까?
즉, 다음과 같이 묶어보자는거임.
[f(1,1)+f(2,1)+f(3,1)]+[f(2,2)+f(2,3)]+f(3,3)
이 경우는 n을 고정하고 m을 n부터 3 까지 더하고, 그 값들을 n을 1부터 3까지 합산하는 방식이지. 

즉, 저 (m,n)이 나타내는 점들을 나열하면 직각삼각형 모양의 영역인데, 그걸 시그마로 압축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모양 차이라는 것. 
그걸 일반화 해서 나올법한 두 가지 케이스 정도 다룬게 위에 이미지임. 
나머지는 너무 어렵다 판단해서 안 내지 않을까 함. 

3. 향후 연재 계획
실전편으로 문제 몇 개 더 던져주고, 심화편으로 좀 더 어려운 방식과 개념들 던져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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