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있는데 이공이든 의약이든 항상 1문제만 정확하게 풀어서 15-30점 사이로 진동하는데 김기원 다닐때랑 점수대가 너무 달라서 자존감이 계속 떨어진다.. 나같은 사람 있나;;
근데 점수가 낮으니까 계속 복습하게 되서ㅜ그건 좋음..
듣고 있는데 이공이든 의약이든 항상 1문제만 정확하게 풀어서 15-30점 사이로 진동하는데 김기원 다닐때랑 점수대가 너무 달라서 자존감이 계속 떨어진다.. 나같은 사람 있나;;
근데 점수가 낮으니까 계속 복습하게 되서ㅜ그건 좋음..
여러 문제 조금씩 점수 얻는 것보단 그게 더 나을 것 같긴 한데요. 저도 여상진 다니는데 편차가 심한 편이어서 최선은 다하되 결과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