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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 참조용]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874942126
[설명]
논술을 처음 할때 서술 연습 부분을 스트레스 받아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근데 서술은 어느정도 연습하면 일정 궤도로 올라오기 어렵지 않고 결국 중요한건 1) 있어야 할 내용이 있고, 2) 이들이 논리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는가 임
일단 서술에 앞서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듯이, 서술도 이 부분만 잘 되면 나머지 부분들은 대체로 부수적인 것들임(특히 글씨 등 이런것들은 말 그대로 알아보기만 할 수 있으면 됨)
가령 한양대에서는 매년 합격자 우수답안을 몇개 선정해서 발표하는데, 일부 답안들은 겉보기에는 글씨나 답안이 깔끔해 보이지 않지만 내용적으로 문제가 (거의) 없기 때문에 선정된 것이라 볼 수 있지(예)
또한 중앙대 채점 예시영상을 보면 채점기준에 명시된 내용들(핵심 수식 등)의 유/무가 일단 중요함을 알 수 있음 (물론 모든 학교가 이런 식으로 채점한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이런 식으로 채점이 되는구나 라고 이해하면 좋을것 같음)
다만 영상은 서술 연습 자체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물론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서술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됨), 그리고 서술연습 초기 단계에서는 첨삭을 받는 것이 중요한데, 만약 현실적인 이유들로 첨삭을 받기 어려운 경우 하나의 좋은 방안으로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EBS 1:1 첨삭을 이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설명한 것
세부적인 서술 관련한 내용들은 다음 영상 모음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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