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는 집와서 보니까 이미 아침10시에 시작해서 신청할때 번호가 이미 1700번대인가 그래서 별 의미가 없어서 포기


광운 -> 인원도 많고 참여 쉬워서 진행


동국 -> 이번에 참여 처음 해봄, 나는 회사 점심시간이 1~2시라서 점심먹고 들어오니까 거의 2시다돼서 곧바로 회원가입한뒤에 했는데 가입하는데도 렉 심하게걸려서 신청은 2시2분인가 할수있었는데 그때이미 번호가 600번대(문이과 통합번호인듯)인가 그랬던거같음

아마 2시5분 이내에 마감되었을듯?


경희 -> 얘는 이제 공지 올라왔는데 선착순이 아니라 특정기간동안 아무때나 참여가 가능해서 이번에 해볼예정




내가 갤 초창기에 모의논술 활용에 대해서 홍보(?)+서술에서 어떤부분이 깎일수 있는지 등 정보를 얻기위해 모의논술 몇개 참여 해서 올린적 있었는데 그땐 나름대로 성의있게 풀은거긴 한데

이번에는 답은 맞아도 서술을 개판으로 했을때(연습장처럼 적는것뿐 아니라 적어야 될거 누락하는 것 등 포함하여) 얼마나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목적


ex.

광운 1-1







거의 뭐 연습장이지 ㅋㅋ


1-4.







소문제 1 풀이는 중요한 부분이 아예 생략돼있지(증감표 또는 증감에 대한 서술)

특히 극소는 그렇다쳐도 극대는 그 지점에서 미분가능하지 않기 때문에(f'(0)의 값이 존재하지 않음) 그냥 f'식이 저러니까 x=0에서는 극대라고 하면 안되겠지

즉 극대는 미분해서 답내는것이 아니라 극값의 정의를 이용한 서술이 들어가야 함

좀더 자세한 설명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4173 



보통 극값에 대한 제시문 개념은 미분가능한 함수에 대해서 제시해주는데 제시문 보면 극값의 정의에 대해서 적어놓은걸 보면 의도를 알수 있지

이런식으로 설령 답은 맞더라도 과정에서 논리적인 결함이 있으면 점수가 감점되는데 얼마나 감점되는지 볼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