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생이고 사실 6평전까지는 논술에 힘을 줄 생각이 없었음
재수때부터는 국어가 2밑으로 추락하는 일이 없었는데 이번 6평에서 가장 먼저 푸는 언매에서 멘탈이 터져버리면서 낮4까지 추락해버림
미적 영어 탐구2개는 1등급 띄우긴 했는데 사실 다른 과목을 웬만큼 잘 봐도 이렇게 한과목이 너무 크게 망해버리면 원하는 대학을 갈 수가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등골이 오싹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갑자기 겁이 너무 나는거임
목표는 최소 서성한 높게는 메디컬 약대쪽까지 바라보고 있는데 수리논술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글 써봄
사실 삼수다보니까 금전적인 부담도 고려를 안 할 수가 없어서 인강 조금 찾아보니까 대성 신재호T 커리큘럼이 되게 커팩트 하던데 과연 이걸로 서성한이상 약대까지 커버가 가능할지 가늠이 안되기도 하고
상위권 대학들 대비를 위해서는 현강을 듣는게 필수인지 필수는 아니여도 메리트가 큰지 인강은 어떤지 수리논술 경험 많으신 분들 의견을 여쭙고 싶음
https://m.dcinside.com/board/mathlogic/40921
우선
이거 읽어보고, 현강은 필수는 아닌데 듣는게 메리트가 큼. 굳이 현강이 아니어도 학원 다니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수도 있음.인강은 메가 김종두t 듣는거 같고, 올인(수능은 최저기준 충족을 목적으로) 하는것보다 정시랑 병행하면서 국어 등급이 추락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