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6평 미적 92점(29,30틀)을 맞았고 작년에 자퇴한 고3 검정고시생입니다
국어성적이 아무리해도 안나와서 수리논술을 저번주부터 정시와 병행중인데요
기하노베, 확통은 작년에 했는데 개념은 일부 까먹어서
일단 현재 시발점 기하를 듣고 있습니다.
저같은 검고생인 경우에 논술 지원을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지금부터 기하확통 개념 기출 하는동안만 국어를 버리고 그 시간에 수논을 하루3시간정도 투자하려는데
기하 확통 개념,기출이 7월말 쯤 끝날 것 같습니다.
이후에 저같은 경우에 독학이나 인강으로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리논술 학원을 다니는게 맞을까요?
지금 생각했을 때 살짝 늦은 감도 있고 아무래도 정시에 올인을 해왔다보니 위험한 감도 있는데 지금이라도 버릴까요? 시작하긴 했지만 불안하네요.
6논술 쓰는건 무리일까요? 학교마다 문제 스타일이 다르다고 하던데 일단 저는 다 도전해보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대 수리논술 전형은 따로 있나요? 제 성적, 현재시기에 의대논술을 노리는건 미친짓이겠죠?
중경외시 이상 쓰고싶은데 목표를 좀 낮추는게 맞을까요.?
개념기출 이후 수리논술 시작할 때 그래도 어느정도 국어는 해야하니까 수리논술을 2시간정도로 줄이려하는데 그냥 국어버리고 수논 몰빵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국어를 섞어가면서 투자하는게 맞을까요
답변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나머지 과목들 성적을 알아야 할거 같고, 수학 성적은 논술 공부를 하는데는 전혀 무리없는 점수. 수리논술 학원 다녀서 나쁠것은 없음. 메디컬 논술은 일단 최저가 되어야 함. 국어가 완전 막장이 아니면 정시 중심+논술 병행 방식 추천
이번 6평 41221(화미물지) 국어가 막장이라 ㅋㅋㅠ 국어 하나 안하나 성적이 똑같을 거 같은데 그래도 국어를 붙잡고 계속 할까요?
일단은 정시 중심 논술 병행이 맞다고 보임
의대 논술은 가장 최저 가장 낮은 학교가 3합 4라서 원서 하나 버리는 꼴이 될 가능성이 높음. (41221이면 의대 논술전형 중 가톨릭대 의예과만 최저기준 충족가능, 탐구 평균 절사라서)
국어만 조금 올리면 정시로 대학 가겠구만 국어를 버리고 그 시간에 논술공부하겠다는건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라고 보임. 윗 댓글의 조언대로 정시 메인 수리논술 서브로 가는게 맞음.
@수학GPT 국어 하르에 몇시간정도 투자할까요?
국어 하루에 1시간은 해야죠
@수학GPT 6논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논술 6개 쓰면 기회가 많아지니까 좋죠. 6곳 지원하되 다만 공부량은 정시의 비중이 높은게 맞습니다.
@수학GPT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