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상 과가 많을 경우 주요 학과들 위주로만, 전반적인 정도만 확인



1. 중앙대

인원 -9.7%, 경쟁률은 작년과 거의 유사


올해



작년



* 안성캠

큰 차이는 없으나 약간 줄어듬


올해



작년





2. 경희대

꽤 인원이 줄었음(서울 -22.7%, 국제 -30.1%), 경쟁률이 작년보단 전반적으로 오름


올해





작년






3. 시립대

-3.8%로 인원 변화가 사실상 없었고 작년보다 경쟁률 낮아짐

아무래도 올해 약대증가+정시확대 등 이과 기준으론 유리한 변수들이 많으니까 수능이전 대학들은 상대적으로 덜 보수적으로 지원하게 되는듯

(수능 이후 대학들은 대체로 인원이 줄면 경쟁률이 늘고, 그대로면 비슷한 경우가 많은 듯함)





4. 건국대

-2.2%로 사실상 없었음, 작년과 거의 유사


올해




작년





5. 동국

-22.4%, 그럼에도 의외로 큰 변화가 없음

아마도 전범위 내는 것 + 모의논술에서도 실제로 미적 외의 것을 출제한 것을 보고 애들이 지원을 상대적으로 꺼린게 아닐까 싶음

전범위 아닌 다른 대체제들도 좀 있으니까


올해



작년





6. 홍익

인원변화 없음, 경쟁률 좀 감소함, 동국대와 비슷한 이유로 보임(전범위 출제)


올해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