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목표대학은 건동홍 중경외시 라인이고
처음으로 아주대 논술 풀어봤는데...
그냥 못 풀겠더라구요.
평소 모고 수능 2등급 컷이나 한두문제 더 맞는정도인데
원래 수논이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그냥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안 풀려요...
근데 아주대 정도가 이러면 제가 목표하는 대학은 손도 못대지 않을까 싶어서요
회의감도 들고 한심하기도 하고... 수리논술 잘은 아니더라도 엥간 정도는 할 줄 알았는데 무슨 자신감이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결론은
세 가지 방법 중 뭐가 나을까요
1.정시 - 국영수 2~3 22 (정시 탐구 노베...) 챙긴다
2.수시 (상향/건동홍 안정 국숭세단 정도) 로 최저만 한다
3.논술/수시 해본다
수시만 하면 최저 맞출 정도로만 하고 좀 쉬기도 하면서 할 생각입니다. 지금 독재 다니는데 몸이 힘들기보다는 멘탈이 좀 흔들리더라구요
목표하는 대학은 미적, 기하, 확통이 출제되는 학교들이어서 논술 진입보다는 정시가 나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일단 현재는 수논은 미기확 다안되어있으면 힘들고 올하 수시랑 정시오 어찌저찌해보고 내년에 가능한 빨리 군대를가셈 군대를 가서 군수하셈 국영수 222가 너무 아까움